(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8일 국정감사에서 "대북송금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하자 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들이 반발하며 소란이 일었다.
서 위원장은 이날 법무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남쪽하고 북쪽이 서로 송금할 수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어 "남과 북은 서로 송금할 수가 없다"라며 "마치 쌍방울에서 송금한 것처럼 당시 박상용 (검사) 등이 ‘송금’이라고 프레임을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서영교 #김태규 #박상용
서 위원장은 이날 법무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남쪽하고 북쪽이 서로 송금할 수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어 "남과 북은 서로 송금할 수가 없다"라며 "마치 쌍방울에서 송금한 것처럼 당시 박상용 (검사) 등이 ‘송금’이라고 프레임을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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