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최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 경계작전에서 '실탄 미삽탄' 지침을 내려 '빈총경계' 논란을 빚은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중장)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비태세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진술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한 전 군단장이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육군 소장 출신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은 "삽탄하는 데 1초만 걸려도 부하들의 생명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라며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있다. 군 기강이 완전히 무너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역시 "적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오는 상황에서 삽탄을 안 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라며 "한 장군의 변명은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임종득 #국방위 #미삽탄
국민의힘 의원들은 한 전 군단장이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육군 소장 출신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은 "삽탄하는 데 1초만 걸려도 부하들의 생명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라며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있다. 군 기강이 완전히 무너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역시 "적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오는 상황에서 삽탄을 안 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라며 "한 장군의 변명은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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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국방위 #미삽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