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지난 18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무태상어 한 마리, 일명 '부캉이'.
KBO리그 하위권에 머물던 롯데는 부캉이가 나타난 날부터 내리 6연승을 거뒀고, 29일까지 8경기에서 무려 7승을 거뒀다.
승률 87.5%라는 호성적이 이어지자 일부 롯데 팬들은 부캉이를 승리를 불러온다는 뜻의 이른바 '승요'(승리 요정)로 부르며 상어를 보고 왔다는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했다.
#부캉이 #롯데자이언츠 #무태상어
KBO리그 하위권에 머물던 롯데는 부캉이가 나타난 날부터 내리 6연승을 거뒀고, 29일까지 8경기에서 무려 7승을 거뒀다.
승률 87.5%라는 호성적이 이어지자 일부 롯데 팬들은 부캉이를 승리를 불러온다는 뜻의 이른바 '승요'(승리 요정)로 부르며 상어를 보고 왔다는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했다.
#부캉이 #롯데자이언츠 #무태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