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해당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국정감사 출석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역사 왜곡 여부를 따져 물어야 한다며 참고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은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며 반대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암살자들 #육영수 #박정희
국민의힘은 역사 왜곡 여부를 따져 물어야 한다며 참고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은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며 반대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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