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 태풍 '사우델' 다시 살아났다…중국 남부 세번째 강타

(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18호 태풍 ‘사우델’이 남중국해에서 부활하며 중국 남부를 강타했습니다.

사우델은 지난달 28일 중국 저장성에 상륙했다 바다로 빠져나갔는데요. 남중국해의 따뜻한 수증기를 공급받아 지난 1일 태풍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중국 저장성과 푸젠성 지역에서는 사우델이 몰고온 폭우로 건물이 침수되고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중국폭우 #사우델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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