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인 줄 알았는데…네팔 대홍수 부른 '산 붕괴'의 진실|KAIST AI미래학과장 김형준 교수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숨지고 한국인 9명이 실종됐습니다.

KAIST AI미래학과장 김형준 교수는 기후변화로 산 내부의 얼음이 녹아 결속력이 약해지면서 산 전체가 붕괴했고, 무너진 토사가 강을 막아 형성된 자연댐이 터지며 대홍수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이 같은 재해가 앞으로도 반복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번처럼 산사태 기반 홍수는 사전 예측이 매우 어려워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네팔 #산사태 #홍수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