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숨지고 한국인 9명이 실종됐습니다.
KAIST AI미래학과장 김형준 교수는 기후변화로 산 내부의 얼음이 녹아 결속력이 약해지면서 산 전체가 붕괴했고, 무너진 토사가 강을 막아 형성된 자연댐이 터지며 대홍수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이 같은 재해가 앞으로도 반복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번처럼 산사태 기반 홍수는 사전 예측이 매우 어려워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네팔 #산사태 #홍수
KAIST AI미래학과장 김형준 교수는 기후변화로 산 내부의 얼음이 녹아 결속력이 약해지면서 산 전체가 붕괴했고, 무너진 토사가 강을 막아 형성된 자연댐이 터지며 대홍수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이 같은 재해가 앞으로도 반복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번처럼 산사태 기반 홍수는 사전 예측이 매우 어려워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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