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허리케인 ‘랄라’(Lala)가 미국 하와이에 접근하며 폭우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100채 넘는 주택이 부서지거나 쓸려나갔고, 학교와 주요 관공서 등은 임시 폐쇄됐습니다. 홍수로 도로와 교량이 붕괴했고, 200여 편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허리케인랄라 #하와이 #산사태
100채 넘는 주택이 부서지거나 쓸려나갔고, 학교와 주요 관공서 등은 임시 폐쇄됐습니다. 홍수로 도로와 교량이 붕괴했고, 200여 편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허리케인랄라 #하와이 #산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