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미군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벌인 이후 몇 시간 만에 또다시 추가 공습을 감행했다. 최근 일주일 사이 네 번째이자 이틀 연속 공습이다.
12일 중동 지역 작전을 담당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을 상대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CENTCOM은 "군 통수권자(트럼프 대통령)가 이란군에게 책임을 지우기 위한 조치로 공습을 지시했다"며 이번 공격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임을 분명히 했다.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은 이란 국영TV를 인용해 이란 남부 여러 해안 도시에서 연쇄적인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미국이란 #공습 #호르무즈
12일 중동 지역 작전을 담당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을 상대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CENTCOM은 "군 통수권자(트럼프 대통령)가 이란군에게 책임을 지우기 위한 조치로 공습을 지시했다"며 이번 공격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임을 분명히 했다.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은 이란 국영TV를 인용해 이란 남부 여러 해안 도시에서 연쇄적인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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