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당 대표·서울시장 후보들 다 모였다…2026 뉴스1 미래포럼

(서울=뉴스1) 정윤경 박혜성 기자 = 미·중 패권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여야 핵심 인사들이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과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민영 뉴스통신사 뉴스1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회복에서 도약으로: 규범 없는 국제질서 속 한국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뉴스1 미래포럼 2026(NFF 2026)을 개최했는데요.

이날 포럼에는 이규연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격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국이 직면한 외교·안보·경제적 위기를 진단하고, 안보·통상·첨단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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