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우크라이나 보안국(SBU)과 총참모부는 지난 1일 밤(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드론이 크라스노다르 지방 투압세에 있는 정유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 달 만에 같은 시설에 대한 네 번째 공격인데요
SBU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유류 저장 탱크에 화재가 발생해 정유 시설 위로 검은 연기 기둥이 치솟았습니다.
투압세는 전선에서 450km 떨어진 흑해연안 도시로 러시아 석유 수출의 중요한 거점입니다. 러시아 현지 관리들은 항구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대규모 작전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앞서 4월 16일 , 20일 , 28일에 투압세를 연이어 타격하면서 드론 공격을 이어갔는데요. 세 번째 공격 이후 해당 지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SBU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유류 저장 탱크에 화재가 발생해 정유 시설 위로 검은 연기 기둥이 치솟았습니다.
투압세는 전선에서 450km 떨어진 흑해연안 도시로 러시아 석유 수출의 중요한 거점입니다. 러시아 현지 관리들은 항구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대규모 작전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앞서 4월 16일 , 20일 , 28일에 투압세를 연이어 타격하면서 드론 공격을 이어갔는데요. 세 번째 공격 이후 해당 지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