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이스라엘이 레바논과의 휴전 합의에도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2일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군사 시설 70곳과 기반시설 약 50곳을 타격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는데요.
약 2개월간 이뤄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레바논에서는 현재까지 2600명 이상이 숨지고 100만 명 이상의 피란민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은 전했습니다.
2일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군사 시설 70곳과 기반시설 약 50곳을 타격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는데요.
약 2개월간 이뤄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레바논에서는 현재까지 2600명 이상이 숨지고 100만 명 이상의 피란민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