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사실상 무력화되는 양상입니다.
26일(현지시간) 레바논 국영 통신(NNA)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전투기와 포병, 공격헬기를 동원해 아르눈과 나바티예, 빈트 주베일 등 레바논 남부 주요 거점을 타격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AH-64 아파치 공격헬기가 주거지역을 향해 중기관총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바논 보건당국은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최소 14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으며 사망자에는 어린이와 여성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초 이후 교전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2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됩니다.
#이스라엘 #레바논 #헤즈볼라
26일(현지시간) 레바논 국영 통신(NNA)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전투기와 포병, 공격헬기를 동원해 아르눈과 나바티예, 빈트 주베일 등 레바논 남부 주요 거점을 타격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AH-64 아파치 공격헬기가 주거지역을 향해 중기관총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바논 보건당국은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최소 14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으며 사망자에는 어린이와 여성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초 이후 교전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2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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