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한국에 거주하는 이란인 마사 씨(27)는 학교 현장에서부터 시작되는 이란 이슬람 정권의 체계적인 세뇌 교육과 인권 탄압의 실상을 가감 없이 폭로했다.
마사 씨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아침 학생들이 줄을 서서 '미국 죽어라'라는 구호를 외쳐야 하며, 대학 입구에서는 히잡 검열이 일상화되어 교육권마저 침해받고 있다"고 증언했다.
특히 그는 정부가 시위 도중 발생한 희생자의 시신을 탈취해 사망자 수를 은폐하고, 돈으로 고용한 배우들을 동원해 가짜 추모 인파를 만드는 등 교묘한 여론 조작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마사 씨는 이란 젊은 세대의 70% 이상이 이미 신정체제와 이슬람교에 등을 돌렸으며, 정부와 국민은 철저히 분리된 상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지난 47년 동안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억압받아온 이란 국민들이 현재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만큼, 국제사회가 그들의 진실한 목소리가 되어줄 것을 간절히 호소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미국이란 #혁명수비대 #트럼프
마사 씨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아침 학생들이 줄을 서서 '미국 죽어라'라는 구호를 외쳐야 하며, 대학 입구에서는 히잡 검열이 일상화되어 교육권마저 침해받고 있다"고 증언했다.
특히 그는 정부가 시위 도중 발생한 희생자의 시신을 탈취해 사망자 수를 은폐하고, 돈으로 고용한 배우들을 동원해 가짜 추모 인파를 만드는 등 교묘한 여론 조작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마사 씨는 이란 젊은 세대의 70% 이상이 이미 신정체제와 이슬람교에 등을 돌렸으며, 정부와 국민은 철저히 분리된 상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지난 47년 동안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억압받아온 이란 국민들이 현재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만큼, 국제사회가 그들의 진실한 목소리가 되어줄 것을 간절히 호소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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