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심 인프라를 겨냥한 공습 영상을 공개하며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란 테헤란 서부 카라지 인근에 위치한 B1 교량이 폭격으로 붕괴되는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이 교량은 높이 약 132미터 규모로 수도 테헤란과 서부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이자 군사 물류 이동에도 활용되는 전략적 요충지로 평가됩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폭발 직후 교량 일부가 붕괴되며 대규모 연기와 파편이 솟구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게시글에서 "이란의 가장 큰 교량이 무너졌으며 다시는 사용되지 못할 것이고 추가적인 조치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이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란 테헤란 서부 카라지 인근에 위치한 B1 교량이 폭격으로 붕괴되는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이 교량은 높이 약 132미터 규모로 수도 테헤란과 서부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이자 군사 물류 이동에도 활용되는 전략적 요충지로 평가됩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폭발 직후 교량 일부가 붕괴되며 대규모 연기와 파편이 솟구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게시글에서 "이란의 가장 큰 교량이 무너졌으며 다시는 사용되지 못할 것이고 추가적인 조치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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