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로이터통신은 27일(현지시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군사시설에 대해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미 당국자는 "미군과 상선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이란이 미 해군 함정과 민간 선박을 향해 드론 4대를 발사했으며 미군이 이를 모두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드론 발사에 사용될 예정이던 이란 영토 내 발사대도 타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시각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에서는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은 "새벽 시간 반다르아바스 시내에서 폭발음이 들렸고, 방공망도 한동안 가동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란 당국은 폭발 원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미국 #이란 #반다르아바스
익명을 요구한 미 당국자는 "미군과 상선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이란이 미 해군 함정과 민간 선박을 향해 드론 4대를 발사했으며 미군이 이를 모두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드론 발사에 사용될 예정이던 이란 영토 내 발사대도 타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시각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에서는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은 "새벽 시간 반다르아바스 시내에서 폭발음이 들렸고, 방공망도 한동안 가동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란 당국은 폭발 원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미국 #이란 #반다르아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