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중국에서 하루 동안 로켓 발사가 두 차례 연속 실패하는 전례 없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국유 우주기업 중국항톈커지집단(CASC)은 17일(현지시간) "0시 55분 쓰촨성 시창 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 3B호 운반 로켓으로 인공위성 발사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CASC에 따르면 로켓은 1·2단계에서 정상적으로 비행했지만 3단계에서 이상이 생기면서 결국 발사 실패에 이르렀습니다.
싱허둥리항톈커지는 같은날 SNS를 통해 "낮 12시 8분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구선싱 2호 운반 로켓의 첫 시험비행을 진행했지만 비행 중 이상이 발생해 임무에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로켓_실패 #인공위성
중국 국유 우주기업 중국항톈커지집단(CASC)은 17일(현지시간) "0시 55분 쓰촨성 시창 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 3B호 운반 로켓으로 인공위성 발사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CASC에 따르면 로켓은 1·2단계에서 정상적으로 비행했지만 3단계에서 이상이 생기면서 결국 발사 실패에 이르렀습니다.
싱허둥리항톈커지는 같은날 SNS를 통해 "낮 12시 8분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구선싱 2호 운반 로켓의 첫 시험비행을 진행했지만 비행 중 이상이 발생해 임무에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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