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IS에 대한 일련의 보복 공습을 수행하던 미군이 지난 16일 시리아 북서부에서 알카에다와 연계된 지도자를 사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으로 사망한 인물이 빌랄 하산 알 자심이며 지난달 시리아 팔미라에서 미군 2명과 미국인 통역사 1명을 숨지게 한 IS 테러리스트와 직접 연계된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은 "미국인 3명의 사망 사건과 관련된 테러 조직원을 제거한 것은 미군을 공격하는 세력을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미국의 결의를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 시민과 우리 군인을 공격하거나, 모의하거나, 선동하는 자들에게는 안전한 피난처는 없다"며 "우리는 반드시 찾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리아 #IS #미군
미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으로 사망한 인물이 빌랄 하산 알 자심이며 지난달 시리아 팔미라에서 미군 2명과 미국인 통역사 1명을 숨지게 한 IS 테러리스트와 직접 연계된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은 "미국인 3명의 사망 사건과 관련된 테러 조직원을 제거한 것은 미군을 공격하는 세력을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미국의 결의를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 시민과 우리 군인을 공격하거나, 모의하거나, 선동하는 자들에게는 안전한 피난처는 없다"며 "우리는 반드시 찾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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