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에 불어닥친 극한의 한파로 모든 게 얼어붙었습니다. 해당 지역은 이른 아침 영하 30도를 기록하며 혹한을 겪고있습니다.
집안은 꽁꽁 얼어붙다 못해 바닥부터 싱크대까지 부엌이 모두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극한 한파에 빨래를 말리는 것도 너무 힘든 일입니다. 수건과 옷들은 금세 얼어붙어버립니다.
바깥은 더욱 혹독합니다. 폭설로 인해 만리장성 전체가 거대한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이로 인해 관광객들은 엉금엉금 가거나 빙판에 미끄러지기도 했습니다.
#중국 #대륙 #한파
집안은 꽁꽁 얼어붙다 못해 바닥부터 싱크대까지 부엌이 모두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극한 한파에 빨래를 말리는 것도 너무 힘든 일입니다. 수건과 옷들은 금세 얼어붙어버립니다.
바깥은 더욱 혹독합니다. 폭설로 인해 만리장성 전체가 거대한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이로 인해 관광객들은 엉금엉금 가거나 빙판에 미끄러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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