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륙도 한파에 몸살...북극 한파 직진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에 불어닥친 극한의 한파로 모든 게 얼어붙었습니다. 해당 지역은 이른 아침 영하 30도를 기록하며 혹한을 겪고있습니다.

집안은 꽁꽁 얼어붙다 못해 바닥부터 싱크대까지 부엌이 모두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극한 한파에 빨래를 말리는 것도 너무 힘든 일입니다. 수건과 옷들은 금세 얼어붙어버립니다.

바깥은 더욱 혹독합니다. 폭설로 인해 만리장성 전체가 거대한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이로 인해 관광객들은 엉금엉금 가거나 빙판에 미끄러지기도 했습니다.

#중국 #대륙 #한파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