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대, 이슬람 체제 끝장 낸다…하메네이, 탄도미사일 쏟아붓고 최악의 선택? | 김덕일 연구위원 인터뷰

(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가라앉을 줄 모르고 과열되고 있습니다. 테헤란 전통시장인 그랜드 바자르에서 시작된 시위는 수백만 명 규모로 번졌고, 요구도 민생 개선을 넘어 이슬람 체제 자체를 부정하는 방향으로 변화했습니다. 이란 정부는 인터넷 차단과 강경 진압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시위는 날이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는데요. 이번 반정부 시위가 그동안 벌어졌던 시위와 무엇이 다른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선택 가능성, 향후 전개 등에 대해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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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이번 반정부 시위, 이전 시위들과 성격이 어떻게 다른가

04:46 미국, 이란 본토 타격에 또다시 나설까

07:41 베네수엘라 마두로처럼 하메네이만 제거하는 '핀셋 작전' 가능성 있나

08:51 현재 이란은 공습을 방어할 수 있는 방공망 갖추고 있나

10:25 러시아와 중국이 이란 정권을 도울 가능성은?

11:01 시위대가 팔레비 왕조 복귀를 외치는 이유는?

13:09 이슬람 혁명 수비대 내부 분열 일어날 가능성은?

#이란 #하메네이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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