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위성 토파즈 공장까지 불바다…우크라 자체무기로 러 지휘부 때렸다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우크라이나군은 8일(현지시간) 밤, 드론과 순항미사일을 동원해 러시아군 지휘 거점 세 곳을 동시에 무너뜨렸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번 작전에서 러시아 41군 사령부, 제20차량화사단 지휘소, 그리고 토파즈 공장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도네츠크 주 완전 장악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한 러시아군 지휘 통제시설을 정밀 타격한 것입니다.

41군 지휘부는 민간 연구소 건물 안에 숨어 있었지만 정밀 타격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제20차량화사단 지휘소 역시 같은 시각 공격을 받아 무력화됐지만 구체적인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 목표였던 토파즈 공장은 러시아가 전면 침공 이후 장비와 지휘시설을 배치해온 전략 거점입니다.

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폭발 직후 건물이 무너지고 검은 연기 기둥이 하늘로 솟구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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