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정, 눈물로 쏟아낸 작심발언…성비위 폭로하며 조국혁신당 작별선언

(서울=뉴스1) 이민서 박혜성 기자 = 조국혁신당 대변인을 맡아온 강미정 전 대변인이 탈당을 선언하며 당내 성비위 처리 과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강 대변인은 조국 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수감 중 해당 사실을 전해 들었음에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강 대변인의 기자회견 후 입장문을 내고 강 대변인의 주장에 대해 해명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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