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뉴스1) 정윤경 박혜성 김기성 기자 = "하극상도, 상이다."
'Bomb양갱', '쏘다팝'에 이어 공군이 또 한 번 유쾌한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공군참모총장의 이름을 따서 만든 '손석락도 락이다' 인데요.
영상이 공개된 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제작자인 이슬 중위는 인상 깊게 본 댓글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손석락 총장과 함께 풋살 경기를 뛴 박서완 병장은 손 총장에 대해 '병사 친화적'인 분이라 생각했다며 '손석락도 락이다' 아이디어를 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 말했는데요.
뉴스1TV가 지난 20일 충남 계룡대 공군본부 정훈실 미디어콘텐츠과를 직접 찾아가 영상을 기획·제작한 장병들을 만나서 생존을 확인하고 제작 과정을 취재했습니다.
'Bomb양갱', '쏘다팝'에 이어 공군이 또 한 번 유쾌한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공군참모총장의 이름을 따서 만든 '손석락도 락이다' 인데요.
영상이 공개된 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제작자인 이슬 중위는 인상 깊게 본 댓글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손석락 총장과 함께 풋살 경기를 뛴 박서완 병장은 손 총장에 대해 '병사 친화적'인 분이라 생각했다며 '손석락도 락이다' 아이디어를 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 말했는데요.
뉴스1TV가 지난 20일 충남 계룡대 공군본부 정훈실 미디어콘텐츠과를 직접 찾아가 영상을 기획·제작한 장병들을 만나서 생존을 확인하고 제작 과정을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