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박은정 기자 = 올 상반기 국군 희망전역자가 창군 이래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을 원인을 두고 '군튜버'로서 현역 군 간부로부터 각종 부조리를 제보받으며 이름을 떨치고 있는 김상호 씨는 "봉급은 적고, 갈수록 업무는 과중해지고, 배울 것은 없어지는 실정"을 지적했다.#군대 #육군 #국군ssc@news1.kr신성철 기자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러시아, 이 시국에 우크라서 美 기업 강타..."트럼프 행동하라"박은정 기자 총상에도 치누크 헬기 조정간 놓지 않았다…마두로 체포 영웅, 델타포스 편대장이란 시위대, 보안군 철수 도시 장악…U-23 축구 대표들, 국가 제창 거부트럼프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이란 정부, 시위 격화에 '7달러'짜리 쿠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