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우크라이나의 드니프로의 한 공장에 러시아 드론이 자폭합니다.
이 공장은 미국 식품기업 번지 소유 해바라기유 공장으로, 저장시설이 파괴돼 식용유 300톤이 인근 도로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기름을 제거하고 통행이 가능해질 때까지 최대 3일이 걸릴 것으로 추산됩니다.
더 큰 문제는 러시아가 미국 기업이 겨냥해 직접 공격을 했다는 점입니다.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단순한 오발 사고가 아니라 러시아가 여러 차례 같은 시설을 노려 의도적으로 타격했다고 규탄했는데요.
#우크라 #전쟁 #마두로
ssc@news1.kr
이 공장은 미국 식품기업 번지 소유 해바라기유 공장으로, 저장시설이 파괴돼 식용유 300톤이 인근 도로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기름을 제거하고 통행이 가능해질 때까지 최대 3일이 걸릴 것으로 추산됩니다.
더 큰 문제는 러시아가 미국 기업이 겨냥해 직접 공격을 했다는 점입니다.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단순한 오발 사고가 아니라 러시아가 여러 차례 같은 시설을 노려 의도적으로 타격했다고 규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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