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정부가 종묘 경관 훼손을 이유로 세운4구역 재개발에 제동을 걸면서 바로 옆에서 재개발을 재추진하던 세운2구역의 입장도 난처해졌다.
현장을 찾아본 결과 세운2구역은 노후화와 재난 우려에 신음하고 있었다. 세운2구역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세운지구를 현상태로 방치하는 것이 오히려 종묘 위상을 떨어트린다고 호소했다.
#종묘 #오세훈 #김민석
ssc@news1.kr
현장을 찾아본 결과 세운2구역은 노후화와 재난 우려에 신음하고 있었다. 세운2구역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세운지구를 현상태로 방치하는 것이 오히려 종묘 위상을 떨어트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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