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박은정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9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에서 학생들과 식사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의원총회에서 난맥상을 풀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했다. 또 홍준표 전 시장이 조만간 당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준석 #대선 #권영세ssc@news1.kr신성철 기자 "쿠팡 경영진 마녀사냥" "한국 주시해야" 美 하원에서 무슨 논의가트럼프, 참모들 만류에도 '이란 공습' 가닥...B-52냐 B-2냐트럼프 "이란 가장 아픈 곳 때린다"...이란 "美 선제공격" 맞불박은정 기자 자유 갈망 여대생에 근접 사격…이란 시위 사망자 1만 2000명 추정다카이치 총리의 깜짝 이벤트?…韓日 정상 코드 맞았다즉결처형 하듯 뒤통수에 총격…美 자국민에 "이란 즉시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