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박은정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9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에서 학생들과 식사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의원총회에서 난맥상을 풀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했다. 또 홍준표 전 시장이 조만간 당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준석 #대선 #권영세ssc@news1.kr신성철 기자 사구 맞출 뻔? 젠슨 황, 두산 회장에 시구[르포] 투표지 부족 사태에 잠실 모인 2030…"좌우 떠난 순수 시민운동""종이 부족 나라도 아니고, 투표용지 사태 황당해"…조국에는 직격 [팩트앤뷰 정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