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참모들 만류에도 '이란 공습' 가닥...B-52냐 B-2냐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타격 구상이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밴스 부통령을 비롯한 백악관 핵심 참모들은 이란과 핵 협상을 먼저 하자는 입장이지만, 트럼프 생각은 다릅니다.

트럼프는 이란에 새로운 군사 공격을 승인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요(1.13. WSJ).

현재 베네수엘라 문제로 항공모함 전단은 중남미에 배치한 상태지만, 미국은 이란 공격을 위해 폭격기와 공군 전투기, 해군 자산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이란 #시위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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