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13일 미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회 청문회에서 에이드리언 스미스 소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의원이 쿠팡을 거론하며 국회가 미국 플랫폼 기업만을 겨냥해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쿠팡 #트럼프 #국회ssc@news1.kr신성철 기자 트럼프, 참모들 만류에도 '이란 공습' 가닥...B-52냐 B-2냐트럼프 "이란 가장 아픈 곳 때린다"...이란 "美 선제공격" 맞불'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