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13일 미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회 청문회에서 에이드리언 스미스 소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의원이 쿠팡을 거론하며 국회가 미국 플랫폼 기업만을 겨냥해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쿠팡 #트럼프 #국회ssc@news1.kr신성철 기자 美 방공자산 '영끌' 조짐…천궁-Ⅱ 전세계 진출 타이밍우크라, 중동 미군기지에 '드론 전문가팀' 파견프리즘부터 우크라 드론까지…'신무기 각축장' 된 이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