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가장 아픈 곳 때린다"...이란 "美 선제공격" 맞불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최근 이란에서 시위대를 향한 유혈 진압이 심각해지자 오는 13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 공격을 포함해 이란에 가능한 조치를 보고받기로 했습니다.

트럼프가 "우리는 이란의 가장 아픈 곳을 강타할 것"이라고 밝힌 뒤 미국 정부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겁니다.

미국의 대이란 군사 개입은 대담하면서도 치밀한 계산 하에 가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란 #시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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