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구경진 기자 = 50년간 공직에 몸담아온 한덕수 전 총리가 국가를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섰습니다.
탄핵 사태 이후에도 헌법 절차를 지키려 했던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통합과 개혁의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국정 전반을 경험한 원로로서, 이제는 미래를 위한 제도 개혁과 안정된 국정 운영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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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선출마 #대통령선거
탄핵 사태 이후에도 헌법 절차를 지키려 했던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통합과 개혁의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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