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배지윤 김진희 기자 = 뉴스1TV는 죽은 파운데이션도 살린다는 화장품인 '베이스 프렙' 등 연작의 화장품들을 직접 쓰고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화장품들과 함께 연작의 개발자 등 관계자들을 만나 제품 개발의 비화를 들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화장품을 리뷰하는 기자들, 지화자. 연작 '프렙' 편입니다.정윤경 기자 40년 지기 친구가 본 하정우는?…"뒤처지는 학우 다독이며 함께 공부"한동훈이 유세 현장에 돌아온 이유는?…후끈 달아오른 부산"그래도 갱상도는 국힘 아이가"vs"이재명이 일은 잘하대" 팽팽한 부울경 민심배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