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경기도 용인의 마을버스 안에서 한 유학생이 갑자기 쓰러지자, 기사 이시영 씨는 곧장 그를 업고 인근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치료비까지 자비로 부담하며 "내 딸 같아서 본능적으로 움직인거 같다"고 표현했는데요.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용인_마을버스 #단국대 #의인
그는 치료비까지 자비로 부담하며 "내 딸 같아서 본능적으로 움직인거 같다"고 표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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