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블랙' 뉴진스, 법정 출석…밝게 웃으며 "후회 없다"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벌이며 'NJZ'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밝힌 뉴진스가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가처분 심문을 마친 뒤 "저희가 겪은 부담감에 대해 제대로 설명을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후회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예고 없이 이날 법정에 출석한 뉴진스(NJZ) 멤버 5명은 약 2시간의 심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저희에 관련된 일이니까 직접 출석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해서 직접 출석하게 됐다"고 설명했는데요.

"고생했다"는 팬들을 향해선 "버니즈(팬덤명) 고마워요"라며 환하게 웃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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