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지난 12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법원 판결 직후 특별한 설명 없이 한 편의 짧은 영상을 SNS에 게시했습니다.
공개 된 영상 속에는 파란 모자를 쓰고 초록 줄무늬 상의를 입은 공룡 캐릭터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는 과거 하이브와의 분쟁 이후 민 전 대표가 처음으로 나선 기자회견에서 착용했던 옷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당시 상징적으로 회자됐던 의상을 다시 등장시킨 것으로 보여, 일각에서는 계획된 연출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후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공룡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토끼가 등장합니다. 이 토끼는 뉴진스의 대표적인 콘셉트로 사용됐던 상징물과 연결돼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엘이 탈퇴한 상황에서 4명이 아닌 5명의 뉴진스를 나타내는 것으로도 읽힐 수 있어,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특정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민희진 #뉴진스 #하이브
공개 된 영상 속에는 파란 모자를 쓰고 초록 줄무늬 상의를 입은 공룡 캐릭터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는 과거 하이브와의 분쟁 이후 민 전 대표가 처음으로 나선 기자회견에서 착용했던 옷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당시 상징적으로 회자됐던 의상을 다시 등장시킨 것으로 보여, 일각에서는 계획된 연출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후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공룡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토끼가 등장합니다. 이 토끼는 뉴진스의 대표적인 콘셉트로 사용됐던 상징물과 연결돼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엘이 탈퇴한 상황에서 4명이 아닌 5명의 뉴진스를 나타내는 것으로도 읽힐 수 있어,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특정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민희진 #뉴진스 #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