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박혜성 기자 = 25일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의 기자회견이 질의응답 없이 끝난 가운데 회견장에 모인 기자들 사이에서 거센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민희진 #뉴진스 #hybe정희진 기자 “뉴진스 5인 위해 256억 포기”…민희진 5분 기자회견전국 순회로 시동 거는 한동훈…대선 목표라면 재보궐 나가야 [팩트앤뷰 정은혜]전국 순회 나선 한동훈…지지층 결집 후 과감한 결단할까[팩트앤뷰 정은혜]박혜성 기자 아이들(i-dle) 미연, 팬들 만나자 공항 질주한 이유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 시크하게 왔다가 빵 터지고 갑니다“뉴진스 5인 위해 256억 포기”…민희진 5분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