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5분 기자회견'에 터진 불만…"사진 찍히려고 나온 거예요?"

(서울=뉴스1) 정희진 박혜성 기자 = 25일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의 기자회견이 질의응답 없이 끝난 가운데 회견장에 모인 기자들 사이에서 거센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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