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족, 트럼프에 공습 지원 요청...미군 대신 지상전?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이라크 북부에서 활동하는 쿠르드 무장세력이 이란 국경을 넘는 지상작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중동 정세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페슈메르가(peshmerga).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란 뜻의 쿠르드족 전투원들은 USA투데이에 침공 계획을 이미 준비했다고 밝혔는데요.

쿠르드자유당(PAK)의 사령관 레바즈 샤리피는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국경을 넘을 때 미국은 우리를 위해 제공권을 확보하고 상공에서 우리를 보호해야 한다”며 “우리는 이란 국민이 거리로 나오기를 바라지도 않고 기대하지도 않는다”고 했습니다.

쿠르드 정치 조직인 코말라당의 압둘라 모흐타디 대표는 쿠르드족이 이번 전쟁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수만명의 젊은이들이 외부의 지원 없이도 무기를 들 준비가 돼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문가를 통해 쿠르드 반군의 지상전 개시 가능성과 전쟁 양상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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