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박혜성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에게 풋옵션과 관련한 256억 원 상당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 소송을 끝내달라고 제안했습니다.#민희진 #뉴진스 #hybe정희진 기자 우크라, 크림반도 철교 파괴…러군 보급로 숨통 끊었다“존엄 지키며 떠난다”…이란 대표팀이 LA 라커룸에 남긴 글中 코앞에…토마호크 발사 美 '타이폰' 日 장기 배치박혜성 기자 故 옥희 마지막 가는 길...홍수환의 마지막 한마디는?주결경, 아이오아이 콘서트 찾았다... 뽀뽀 인증샷으로 불화설 종결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NS 프로필 사진 바꾸자 일어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