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박혜성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에게 풋옵션과 관련한 256억 원 상당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 소송을 끝내달라고 제안했습니다.#민희진 #뉴진스 #hybe정희진 기자 전국 순회로 시동 거는 한동훈…대선 목표라면 재보궐 나가야 [팩트앤뷰 정은혜]전국 순회 나선 한동훈…지지층 결집 후 과감한 결단할까[팩트앤뷰 정은혜]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강남 지지 얻는 사람이 될 것 [팩트앤뷰 정은혜]박혜성 기자 밀라노로 떠나는 에스파 카리나·닝닝 근접촬영"집·차·여자는 유지보수 해야"…안선영 '망언' 논란윤석열, 웃으며 입장했지만...무기징역 선고 순간 표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