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정희진 박혜성 조윤형 기자 = 故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학교에서 선생이 학생을 죽이는데 어떤 부모가 안심하고 학교로 보낼 수 있냐”며 오열했습니다.그는 제2의 하늘이가 나오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늘이법’을 꼭 만들어 달라고도 간곡히 부탁했습니다.#대전초등생 #우울증 #돌봄교실정희진 기자 시리아 정부군-쿠르드족 충돌에 14만명 피란길…다시 찾아온 내전 공포'무주택자' 강조한 이혜훈, 로또 청약 당첨…"기상천외하게 재산 증식"[팩트앤뷰 김혜란]이혜훈 최소 당협위원장 내려놨어야…민주당,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 [팩트앤뷰 김혜란]박혜성 기자 故 안성기 배웅길, 정우성 눈물의 추도사 "언제나 존경하며 진심으로..."故 안성기 영면하다...아들에게 쓴 편지에 눈물바다이즈나, 롱부츠 돋보이는 초미니 VS 키키, 귀염 깜찍 군밤 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