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정희진 박혜성 조윤형 기자 = 故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학교에서 선생이 학생을 죽이는데 어떤 부모가 안심하고 학교로 보낼 수 있냐”며 오열했습니다.그는 제2의 하늘이가 나오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늘이법’을 꼭 만들어 달라고도 간곡히 부탁했습니다.#대전초등생 #우울증 #돌봄교실정희진 기자 이란 시위대 정부 청사 진입 시도…모사드 개입했나?이란 시위대 “혁명수비대는 IS와 같다”…36년 하메네이 체제 붕괴 신호강선우 이어 김병기까지…보좌진 잇단 폭로전, 왜 지금?[팩트앤뷰 정은혜]박혜성 기자 드론 공습에 미사일 40발로 보복…러시아·우크라이나 혹한 속 맞불 공습임영웅·송가인 능가할 가수 나오기 어려운 이유 l 작곡가 권노해만 인터뷰하늘로 떠난 '신의 아그네스' 배우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