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정희진 박혜성 조윤형 기자 = 故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학교에서 선생이 학생을 죽이는데 어떤 부모가 안심하고 학교로 보낼 수 있냐”며 오열했습니다.그는 제2의 하늘이가 나오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늘이법’을 꼭 만들어 달라고도 간곡히 부탁했습니다.#대전초등생 #우울증 #돌봄교실정희진 기자 좌파 폭력시위에 볼리비아 마비…계엄령 발동할까붕괴 1분 전 지나간 무궁화호 열차...CCTV에 담긴 아찔했던 순간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전역 대피령…휴전 이후 최대 규모 공습박혜성 기자 40년 지기 친구가 본 하정우는?…"뒤처지는 학우 다독이며 함께 공부"한동훈이 유세 현장에 돌아온 이유는?…후끈 달아오른 부산"그래도 갱상도는 국힘 아이가"vs"이재명이 일은 잘하대" 팽팽한 부울경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