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최근 온라인에는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의 솔로 무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허윤진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 무대에서 고(故) 김현식의 명곡인 ‘비처럼 음악처럼’을 불렀습니다.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담담한 발라드를 선택했지만 오히력 독이 되었습니다. 그룹 완전체 무대가 아닌 허윤진의 솔로 무대라 팬들의 기대감이 컸는데요. 이날 객석에 앉아 있던 같은 팀 멤버 카즈하와 홍은채도 진지하게 무대를 지켜보며 허윤진을 응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날 허윤진의 솔로 무대에 대한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르세라핌 #허윤진 #골든디스크 # 비처럼음악처럼 #라이브
허윤진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 무대에서 고(故) 김현식의 명곡인 ‘비처럼 음악처럼’을 불렀습니다.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담담한 발라드를 선택했지만 오히력 독이 되었습니다. 그룹 완전체 무대가 아닌 허윤진의 솔로 무대라 팬들의 기대감이 컸는데요. 이날 객석에 앉아 있던 같은 팀 멤버 카즈하와 홍은채도 진지하게 무대를 지켜보며 허윤진을 응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날 허윤진의 솔로 무대에 대한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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