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박혜성 기자 =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은 1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자신의 해임이 발단이 돼 최근 심화한 개혁신당 내홍을 두고 국민과 지지자, 당원내홍에게 사과했다. 김 전 사무총장은 해임은 무효라면서도 허은아 대표가 탈당할 일은 아니라고 밝혔다.#개혁신당 #이준석 #허은아ssc@news1.kr신성철 기자 "쿠팡 경영진 마녀사냥" "한국 주시해야" 美 하원에서 무슨 논의가트럼프, 참모들 만류에도 '이란 공습' 가닥...B-52냐 B-2냐트럼프 "이란 가장 아픈 곳 때린다"...이란 "美 선제공격" 맞불박혜성 기자 "가셨다 어떡해"...참았던 눈물 쏟은 한동훈 지지자들손잡은 장동혁·이준석 "정치와 사법 망가 뜨리는 '거악' 앞 힘 모아야"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 '골든디스크' 라이브 대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