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압박하는 중국, 육해공 포위 훈련…대만, 긴급대응 '자유 수호'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구경진 인턴기자 = 중국의 무력 침공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라이칭더 대만 총통.

중국군이 라이칭더 대만 총통 취임식이 진행된 지 사흘 만에, 대만을 포위하는 대규모 군사훈련에 돌입했습니다.

대만도 곧바로 병력을 투입해 긴급 대응에 나섰는데요. 대만군은 전군 장병들에게 전쟁을 회피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갖출 것을 주문했습니다.

양안 관계에 대해 주권 등을 포함한 '현상유지' 입장을 밝힌 라이 대만 총통과 대만독립 분리 세력에 대한 강력한 징계라며 경고를 날린 중국.

양안을 둘러싼 긴장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질 전망입니다.

#중국 #대만 #군사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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