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오신환, 국민의힘 면접장서 민주당 운동권에 펀치

(서울=뉴스1) 이승아 박혜성 기자 =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공천을 신청한 서울 중·성동구 갑 지역구 면접을 마치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윤 전 의원은 국민의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면접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운동권 청산론은 시대적인 과제로,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세력이 정치를 감당해야 한다"고 운을 뗀 후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나 한국노총 세대나 같다.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친명·개딸 전체주의, 민주주의에 반하는 흐름을 보인다는 의미에서 국민 눈높이에 따라가지 못하는 퇴행적인 세력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운동권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