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속에서 러시아 참호 섬멸하는 우크라이나 최정예 돌격부대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우크라이나의 반격이 주춤한 상황에서도 동부 바흐무트 등 최전선에서는 여전히 치열한 전투가 한창이다.

옛 '아조우 연대' 소속 부대원들이 창설한 우크라이나 제3독립돌격여단은 지난 7월 초 바흐무트 인근에서 러시아군 참호를 습격해 6명의 포로를 붙잡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11일 공개된 작전 영상에서는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계속되는 적의 포화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진격하는 용맹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긴박한 전투 현장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전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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