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정윤경 기자 = 그리스 동남부에 위치한 유명 휴양지 로도스섬에서 닷새 전 발생한 산불이 해안가까지 번졌습니다. 이로 인해 주민과 관광객 등 3만여 명이 긴급 대피했는데요.
최근 그리스는 섭씨 40도 이상 치솟으며 폭염이 열흘 넘게 이어졌고,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그 중 이번 산불이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탈리아 남부가 전례 없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북부에서는 우박이 쏟아지고 토네이도가 상륙했는데요.
지구촌을 뒤덮은 이상 기후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난 #산불 #토네이도
최근 그리스는 섭씨 40도 이상 치솟으며 폭염이 열흘 넘게 이어졌고,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그 중 이번 산불이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탈리아 남부가 전례 없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북부에서는 우박이 쏟아지고 토네이도가 상륙했는데요.
지구촌을 뒤덮은 이상 기후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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