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바다에 퍼붓는 우박·토네이도…유럽은 지금 '지구종말급 날씨'

(서울=뉴스1) 조윤형 정윤경 기자 = 그리스 동남부에 위치한 유명 휴양지 로도스섬에서 닷새 전 발생한 산불이 해안가까지 번졌습니다. 이로 인해 주민과 관광객 등 3만여 명이 긴급 대피했는데요.

최근 그리스는 섭씨 40도 이상 치솟으며 폭염이 열흘 넘게 이어졌고,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그 중 이번 산불이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탈리아 남부가 전례 없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북부에서는 우박이 쏟아지고 토네이도가 상륙했는데요.

지구촌을 뒤덮은 이상 기후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난 #산불 #토네이도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