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원스와 함께한 단독 콘서트 하이라이트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네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을 성료했다.

트와이스(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멤버들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를 개최하고 새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TWICE 4TH WORLD TOUR 'Ⅲ''는 전 세계 16개 도시 25회 공연 규모의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재개되는 공식적인 대면 공연이자 2019년 5월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 입성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같은 공연장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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