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L 30연패 패배주의 걷고 반등 시작"사기 ↑…이어질 경기들 기대된다"인도네시아를 꺾은 뒤 인사하는 여자배구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승리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배구차상현 감독여자배구차상현호일본 인도네시아안영준 기자 K리그1 FC안양 조직 개편…이우형 안양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로2026 FIFA U17 월드컵 최종 명단 21명 확정…11일 결전지 도하로관련 기사차상현 여자대표팀 감독, 2028년까지 이끈다…배구협회 재신임배구, 2연속 동반 노메달 굴욕…2년 뒤 LA 올림픽 전망도 '먹구름'[AG]또 노메달 여자배구…이젠 '달라졌다'는 말만으론 부족[AG]여자 배구, 또 빈손…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서 0-3 완패[AG]'펜싱 간판' 송세라, 금빛 찌르기 도전…김우민은 1500m 출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