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L 30연패 패배주의 걷고 반등 시작"사기 ↑…이어질 경기들 기대된다"인도네시아를 꺾은 뒤 인사하는 여자배구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승리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배구차상현 감독여자배구차상현호일본 인도네시아안영준 기자 '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관련 기사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항저우 노메달' 아픔 지운다…여자배구, 홍콩전서 명예 회복 첫발 [AG][주목 이 선수]⑲ '日 도전' 이다현, 나고야에서 女 배구 재도약 이끈다[AG 이 종목]⑲ 재도약 남녀 배구, 항저우 아픔 털고 동반 메달 도전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