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결단식여자 배구, 8년 만의 메달 도전여자배구 이다현 ⓒ News1 안영준 기자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 흥국생명 이다현이 1세트를 끝내는 득점에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구 이다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