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4시 홍콩과 조별리그 첫 경기첫 경기 승리와 주전 체력 안배, 두 마리 토끼 잡아야여자배구 대표팀이 16일 홍콩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치른다. ⓒ 뉴스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여자배구강소휘이다현홍콩김도용 기자 프로축구심판협의회 "비판과 우려 받아들여"…신뢰 회복 위한 쇄신 약속대학배구연맹 "입단금 폐지 일방적"…KOVO "7월 만나 협의했다"(종합)관련 기사남자 임동혁 여자 강소휘…제천 평가전 앞둔 배구대표팀 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