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하위권 전망 깨고 정규시즌 4위로 봄배구요시하라 감독 용병술 돋보여…선수층 넓혀 기대감↑예상을 깨고 봄배구에 진출하며 선전한 흥국생명. (KOVO 제공)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 지난 시즌을 끝으로 흥국생명에서 은퇴한 김연경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KOVO 제공)흥국생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V리그김연경준PO봄배구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전쟁 나면 곧바로 여군 입대할 듯"…몰표의 주인공은 '식빵 언니' 김연경제주서 나고야까지…8~9월 배구 일정 쉴틈 없이 열린다김민재의 뮌헨, 제주SK 친선 경기…8월 제주 달구는 스포츠 빅이벤트'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