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없었지만' 꼴찌 후보서 봄배구까지…흥국생명 '성공적'

시즌 전 하위권 전망 깨고 정규시즌 4위로 봄배구
요시하라 감독 용병술 돋보여…선수층 넓혀 기대감↑

본문 이미지 - 예상을 깨고 봄배구에 진출하며 선전한 흥국생명. (KOVO 제공)
예상을 깨고 봄배구에 진출하며 선전한 흥국생명. (KOVO 제공)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 지난 시즌을 끝으로 흥국생명에서 은퇴한 김연경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 지난 시즌을 끝으로 흥국생명에서 은퇴한 김연경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KOVO 제공)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KOVO 제공)

본문 이미지 - 흥국생명. (KOVO 제공)
흥국생명. (KOVO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