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하위권 전망 깨고 정규시즌 4위로 봄배구요시하라 감독 용병술 돋보여…선수층 넓혀 기대감↑예상을 깨고 봄배구에 진출하며 선전한 흥국생명. (KOVO 제공)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 지난 시즌을 끝으로 흥국생명에서 은퇴한 김연경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KOVO 제공)흥국생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V리그김연경준PO봄배구권혁준 기자 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골프 황제 우즈, 1년 만의 실전 출격…TGL 결승서 패해 준우승관련 기사'최고 몸값' 증명한 강소휘, 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 공신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프로배구 별들 춘천에 뜬다…V리그 올스타전 오늘 팡파르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