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② KT 김현수·두산 박찬호…'307억' 노시환 주목첫 도입 아시아쿼터도 관심…KIA 제외 전원 마운드 보강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진환 기자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강백호가 타격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삼성 최형우가 외야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KT 위즈 김현수. (KT 제공)한화 이글스 왕옌청. (한화 제공)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BO리그김도영강백호최형우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관련 기사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해 퓨처스리그 남부 1위 확정한화 왕옌청, AG 앞두고 마지막 등판…선두 KT에 고춧가루 뿌릴까한국 야구 '미래'가 도쿄돔 뜬다…APBC 11월 12일 개막'20세'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 이어 3번째 어린 다승왕 도전르세라핌 홍은채, 29일 잠실 두산-키움전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