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② KT 김현수·두산 박찬호…'307억' 노시환 주목첫 도입 아시아쿼터도 관심…KIA 제외 전원 마운드 보강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진환 기자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강백호가 타격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삼성 최형우가 외야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KT 위즈 김현수. (KT 제공)한화 이글스 왕옌청. (한화 제공)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BO리그김도영강백호최형우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KT-삼성 한국시리즈 입장권, 2일 오전 11시부터 예매[뉴스1 PICK] "당신에게 잠실 야구장은 어떤 의미인가요?"고척돔 지붕 보강해도 지지력 부족…문학구장은 결함 알고도 방치'2연패' 자신했던 LG, 부상 도미노에 무너졌다…씁쓸한 '굿바이 잠실'KBO 전설 송진우 고향 증평서 '송진우배 유소년 야구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