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② KT 김현수·두산 박찬호…'307억' 노시환 주목첫 도입 아시아쿼터도 관심…KIA 제외 전원 마운드 보강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진환 기자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강백호가 타격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삼성 최형우가 외야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KT 위즈 김현수. (KT 제공)한화 이글스 왕옌청. (한화 제공)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BO리그김도영강백호최형우권혁준 기자 '9언더파 코스레코드' 김민선7, iM금융오픈 67위→1위 수직 상승'2연패 뒤 2연승'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 "새로운 역사 쓰고 싶다"관련 기사야구계 이강인 찾아라…'야구대장' 유소년 위해 레전드들 뭉쳤다(종합)'야구대장' PD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성장 스토리 담을 것"전국 호우에 오늘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노동절 공휴일'에 프로야구 5월1일 경기 시작 시간 변경'KIA 찐팬' 김길리, 16일 광주 KIA-키움전 시구…"금빛 기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