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② KT 김현수·두산 박찬호…'307억' 노시환 주목첫 도입 아시아쿼터도 관심…KIA 제외 전원 마운드 보강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진환 기자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강백호가 타격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삼성 최형우가 외야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KT 위즈 김현수. (KT 제공)한화 이글스 왕옌청. (한화 제공)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BO리그김도영강백호최형우권혁준 기자 골프 황제 우즈, 1년 만의 실전 출격…TGL 결승서 패해 준우승'김연경 없었지만' 꼴찌 후보서 봄배구까지…흥국생명 '성공적'관련 기사'시범경기부터 심상치 않다' 프로야구, 올해 1300만 관중 돌파하나?'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프로야구 시범경기 총 44만명 입장…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안치홍 1홈런 4타점' 키움, LG 잡고 시범경기 유종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