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② KT 김현수·두산 박찬호…'307억' 노시환 주목첫 도입 아시아쿼터도 관심…KIA 제외 전원 마운드 보강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진환 기자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강백호가 타격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삼성 최형우가 외야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KT 위즈 김현수. (KT 제공)한화 이글스 왕옌청. (한화 제공)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BO리그김도영강백호최형우권혁준 기자 '매치 퀸 2연패 도전' 이예원, 조별리그 2연승…박결, 유현조 제압'타이거즈 찐팬' 가수 이채연, 21일 광주 KIA-LG전 시구관련 기사삼성 이재현·강민호, 2군 재정비 효과 '톡톡'…복귀 후 장타쇼(종합)삼성 이재현·강민호, 2군 재정비 효과 '톡톡'…복귀 후 장타쇼'22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개인 첫 월간 MVP 수상'난세의 영웅' 박준영, 한화 마운드 단비…화이트·에르난데스도 돌아온다한화 허인서 뜬다…양의지·강민호 15년 '포수 천하' 지각변동